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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만에 옷차림이 확 바뀌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모레까지는 오늘과 비슷한 서울의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되면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영하5도 안팎으로 뚝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수요일쯤 풀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음달 하순에는 또 다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지역에 따른 폭설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서쪽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중부지방에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별 오늘의 자세한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은 맑겠습니다.
기온은 아직 0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청주와 충주, 대전은 구름이 많이끼겠고 낮기온은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호남과 제주 역시 구름 많고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후에도 기온이 거의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영남지방의 현재기온은 5도 안팎, 바람은 잠잠한 상태입니다.
<원포인트 건강 : 2세전 O다리 자연스런 현상이예요!>
[정상적인 아기의 다리는? : 아기가 태어나 2살 이내에는 O자형 모양으로 약간 안쪽으로 휘어져 보여.]
[다리의 정상적인 발달은? : 서너 살이 되면 X자 모양으로 약간 벌어지다가 초등학교 1, 2학년 무렵에는 곧은 다리 모양을 가지게 돼.]
오늘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백령도와 동두천은 자정무렵에, 서울은 내일 새벽이나 아침 출근길에 눈이나 비 소식이 있습니다.
눈이 내린고 난 뒤에는 기온이 더 내려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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