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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스타기업의 육성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4년 동안 100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연매출 100억 원이 안되는 기업은 잠재적 스타기업으로 100억 원에서 1천억 원 사이의 기업은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구분해 집중 지원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스타기업의 육성 전담 기관으로 대구테크노파크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그리고 대구디지털진흥원 등 10곳을 지정하고 전담기관의 직원을 프로젝트 매니저로 선발해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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