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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11.22 15:35
전교조가 오늘(22일) 연가투쟁을 실시하면서 정부와의 마찰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수업 결손이 없도록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공무상 지장이 없으므로 정부의 연가투쟁 불허방침은 부당노동행위라고 말했습니다.교육부는 각 학교의 전교조 분회장 정도만 연가투쟁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수업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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