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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영웅재중, 친아버지 따로 있었나

입력 : 2006.11.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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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이 친생자 부존재 확인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얼마전 자신이 생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영웅재중의 부모를 상대로 친생자 관계 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는데 그 사람은 소장에서 전처와 이혼할 당시 영웅재중의 양육권을 처에게 넘겼는데 제3자가 아이를 키우고 있어 소를 제기하게 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류시원 씨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공영방송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내년 4월부터 NHK 아침드라마 '점점 맑음'에 한국 연예인 역으로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한편 류시원 씨는 올해 말 일본의 대표적인 오락프로그램 출연도 유력시 되고 있다고 하네요.

스타없는 영화들이 소리없이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10대 청년과 강아지 사이의 우정을 그린 영화 '마음이'가 개봉 4주 만에 100만 관객, 그리고 동성애를 그린 영화 '후회하지 않아'가 개봉 첫 주말 관객 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일본 개봉을 앞두고 현빈 씨가 일본을 찾았는데요.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일본에서도 방영돼서 인기를 얻고 있는 현빈 씨,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변정수 씨가 그저께(20일)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 자연분만으로 3.4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는데 이름은 유정원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