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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이 흙탕물로 뒤덮인 지 넉 달이 지나면서 북한강 수계의 수질이 탁수 허용 기준치를 2배 이상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소양강댐 방류구에서 경기도 가평읍까지 수질을 분석한 결과, 춘천시 동면 세월교의 경우 66.1NTU로 탁수 허용 기준치 30NTU를 초과하는 등 2배 이상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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