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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주상복합 분양시기 2009년으로 연기

박진호

입력 : 2006.11.16 11:37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동판교 지역 상업용지에 들어설 주상복합 아파트의 개발 방식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으로 추진될 경우 채권입찰제는 적용되지 않지만 분양가는 높아져 평당 2천만원을 웃돌 전망입니다.

또 분양 시기도 2008년에서 2009년 상반기로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