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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충북지사는 15일 역대 지사를 초청해 도정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15일 간담회에는 18대 지사를 지낸 정종택 충청대학장을 비롯해 김종호 전 국회부의장, 노건일 전 교통부장관, 이동호 전 내무부장관, 허태열 한나라당 사무총장 등 역대 충북지사 5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우택 지사는 "하이닉스의 증설공장을 청주로 유치해 하이닉스타운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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