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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들이 오는 29일 제주에서 개막하는 '한류 엑스포 in ASIA'에 총출동하는데요.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배용준, 송승헌, 보아, 동방신기, 이준기, 안재욱, 장나라. 정말 이름만 들어도 그 열기가 예상이 되죠? 강병규 씨와 윤손하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정현, 채연, 이민우, 수퍼주니어 등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치고요. 아시아 각국에서 치열한 취재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이승연 씨, 극중 대사 "너는 잘할 수 있어. 내가 너를 믿는 것처럼 너 자신을 믿어봐"라는 대사를 하면서 자신에게 하는 얘기같아서 눈물이 핑 돌았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여러 악재를 겪으면서 고통도 참 많았겠죠? 이승연 씨는 '사랑과 야망'을 통해서 세상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됐다고 고백했습니다.
'수요일은 빨강장미' 기억하시나요? 이 노래를 불렀던 '다섯손가락'이 2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고요. 12월 2일, '다섯손가락'과 조정현, 원준희, 이지현, 조덕배 씨 등 80년대 가수들이 월드컵 공원에서 '추억의 동창회' 콘서트를 갖는다고 합니다.
동방신기가 데뷔 2년 9개월 만에 총 음반판매 2백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에서만 140만 장이 팔렸고 중국, 대만, 태국, 일본 등 해외에서 60만 장 정도 팔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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