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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입력 : 2006.11.09 11:19
9일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성수동의 한 스테인리스스틸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40평 가운데 35평을 태우고 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인부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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