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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그 성서보다 78년이나 앞서 제작된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을 알리기 위한 특별전이 8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개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남상우 청주시장은 독일의 구텐베르그 금속활자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속에 백 년간 홍보했다며 직지 지원 법률안 제정등 정부의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직지 특별전은 금속활자의 주조과정을 소개하고 한지에 인쇄해보는 체험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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