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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불임부부 지원사업에서 울산지역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9월 말까지 모두 306명이 시험관 아기 시술을 벌여 143명이 임신에 성공해 46.6%의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시술 대비 임신성공률은 울산이 46.6%로 1위를 차지했고 대구 36.2%, 대전 33.1%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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