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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스타들의 패션 제안 따라해볼까?

송호금

입력 : 2006.11.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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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열기가 뜨거운 패션쇼 현장!

이 곳에 평소 패션에 관심 많기로 유명한 스타들이 빠질 수 없습니다.

로맨틱한 원피스가 한층 여성스러운 명세빈 씨!

[명세빈 : 원피스가 너무 예쁘다.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캐주얼한 니트를 믹스 앤 매치했다.]

에릭의 연인, 박시연 씨도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함을 강조했죠?

이처럼 패션쇼에서 만난 여자 스타들은 로맨틱한 의상을 선호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오랜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요원 씨!

편안한 느낌의 긴 니트와 원피스가 늘 소녀같은 그녀의 모습과 잘 어울립니다.

반면, 좀 더 우아하고 섹시한 원피스를 입은 스타들도 있습니다.

클래식한 원피스의 엄지원 씨!

가수 바다 씨의 블랙 원피스와 레깅스 패션은 섹시하면서도 귀여운데요.

[바다 : 예쁘고 큰 리본이 오늘 의상의 포인트입니다.]

그렇다면 남자 스타들의 패션!

역시 이런 날에는 고급스런 정장이 제격입니다.

취재진이 몰리자 당황한 신현준 씨!

큰 키에 어울리는 블랙 정장과 소품으로 안경을 매치했죠.

역시 검은 정장으로 멋을 낸 탤런트 조연우 씨!

[조연우 : 올 블랙으로 선택했다.]

모델 출신답게 패션제안도 잊지 않았습니다.

[조연우 :내년에는 블랙 보다는 좀 화사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유행할 것 같다.]

팝페라 가수 임형주 씨도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데요.

[임형주/팝페라 가수 : 트렌드인 블랙 정장과 넥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이 밖에도 많은 남자 스타들이 정장과 함께 자칫 밋밋해 질 수 있는 의상에 어울리는 소품으로 멋을 냈습니다.

패션쇼에서 만난 스타들의 의상!

정말 화려하죠?

올 가을 겨울 멋쟁이가 되고 싶다면 스타들의 패션 제안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