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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진에서 제작된 상감청자가 1억 원의 고가에 판매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진의 청자 명인 '윤도현'씨가 제작한 높이 1m, 둘레 3.2m 크기의 '청자 상감당초 문호'가 지난 3일 충북 청주에 사는 60대 사업가에게 1억 원에 판매됐는데, 고려시대 청자골동품이 아닌 현재 제작한 청자가 억대에 거래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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