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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살아있는 신비로운 섬, 무공해 자연이 바로 살아 숨쉬는 울릉도에서 올라온 나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울릉도 하면 오징어나 호박엿부터 떠올리실텐데요.
울릉도 산나물은 청정지역에서 재배됐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섬유질까지 풍부합니다.
특히 맑은 공기와 물, 해발 500m 산간지대 좋은 토지에서 자랐기 때문에 향과 맛이 깊어 입맛까지 확 되살려 주는데요.
비타민의 함유량이 높아 감기예방과 피부미용에 좋은 취나물 100g이 4,300원, 쌉쌀한 맛과 향기 좋고 이름까지 재미있는 부지깽이 나물 100g이 4,300원, 부드럽게 쫄깃쫄깃 씹히는 맛과 진한 향을 자랑하는 참고비 나물 50g이 9,4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참고비 유부탕 >
재료 : 참고비, 두부, 유부, 당근, 당면, 표고버섯, 대파, 마늘, 후추, 미나리, 멸치, 다시마, 무, 간장, 곤약, 소금
1, 삶아서 불린 참고비는 잘게 잘라주고 두부는 으깬 후 유부는 데친다.
2. 참고비, 으깬두부, 당근, 당면, 표고버섯, 파,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소를 만든다.
3. 유부안에 소를 넣어 데친 미나리로 묶어 주고 멸치, 다시마 육수에 무, 유부, 곤약을 넣고 끓인다.
4. 간장, 소금으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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