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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연구팀은 콧속 황색포도알균 보균자 11명을 대상으로 재채기와 세균 전파와의 관계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재채기를 하면 황색포도알균 같은 세균을 공기로 전파시켜 이에 따른 감염 위험이 5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감기는 재채기를 통해 박테리아가 확산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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