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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물차, 여인숙 돌진해 2명 부상
김정윤
입력 : 2006.11.04 11:44
4일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서노송동 성매매 집결지에서 20살 장 모 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후진을 하다 여인숙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여인숙 종업원 26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치고 난로가 넘어지면서 건물 내부 10여 평이 불탔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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