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점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공략

입력 : 2006.11.03 16:35

매니지먼트사 CAMI와 계약


제작사 예감은 코믹 무술극 '점프'의 뉴욕 진출을 위해 매니지먼트사인 CAMI(콜롬비아아트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점프'는 내년 하반기부터 종영일을 정하지 않은 오픈런 방식으로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의 극장에서 공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공연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유니언스퀘어극장(500석), 뉴월드 스테이지(499석), 리틀슈베르트 중 한 곳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