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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7080' 세대가 선택한 통화음은?

송호금

입력 : 2006.11.03 11:42

휴대전화 사용 40%이상, 통화연결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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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의 고전이죠?

비틀즈의 '헤이 주드'입니다.

1968년 발표된 16번째 '넘버원 싱글'에 수록된 곡인데요.

'폴 매카트니'가 '존 레논'의 아들 '줄리아 레논'을 위해 만든 노래로 유명한데요.

올드 팝을 즐기는 마니아들의 통화연결음으로 여전히 인기입니다.

또 다른 명곡!

돈 맥클린의 '빈센트'.

1972년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한 곡이죠?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세계를 흠모해 만든 노래인데요.

돈 맥클린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잔잔한 선율로 1년 내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사용인구의 40%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통화연결음.

그 중 '올드 팝'은 40대 이상 중년층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젊은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올드 팝'의 매력 때문에 그 인기는 앞으로도 식지 않겠죠?

이번주 인기 통화연결음 순위 알아보겠습니다.

태진아 씨의 아들이죠?

가수 이루 씨의 '까만안경'이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트로트의 요정 장윤정 씨의 '이따 이따요'가 5위를 차지하며 젊은 트롯 바람을 또 다시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