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6중 추돌 사고

이승재

입력 : 2006.10.31 15:26


31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안에서 61살 윤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다른 차량과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1살 이 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터널 안에서 과속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