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고 최규하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26일 오전 10시 경복궁 앞뜰에서 전현직 대통령과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 각계인사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장으로 엄수됩니다.
고인은 이어서 국립 대전 현충원으로 옮겨진 뒤에 2년전 별세한 부인 홍 기 여사와 함께 국가원수 묘역에 합장됩니다.
영결식 직후인 오전 10시 45분부터 운구행렬이 경복궁에서 시청까지 도보 속도로 이동함에 따라서 이 구간에서 부분적인 교통통제가 있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