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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투더 퓨처'로 유명한 배우 마이클 J. 폭스가 다소 충격적인 정치 광고에 등장했습니다.
15년째 파킨슨병을 앓아온 폭스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TV 광고에 출연해 병으로 불편해진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줄기세포 연구를 지지하는 민주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지난 7월 생명 윤리를 해친다는 이유로 줄기세포 연구 확대 법안을 거부하는 등 공화당이 줄기세포 연구에 반대하거나 소극적인 점을 겨냥한 광고로 큰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42명의 소년을 살해한 혐의를 받아온 브라질의 한 기계수리공이 어제(25일) 1심에서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일단 42명 중 1명의 살인에 대해 내려진 형인데요.
브라질 역사상 최악의 살인마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는 41살의 프란시스코 샤가스는 경찰 조사에서 42명의 살해를 모두 인정했으나, 재판정에서는 이중 30명만 죽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3년 체포된 샤가스는 13년 동안 소년들을 숲으로 유인해 살해하고 성기를 자라 머리 위에 놓는 일종의 주술 의식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독일군들이 해골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진을 공개한 신문 빌트는 입수 경위를 밝히지 않았으며, 이 시신이 누구인지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메르켈 총리와 융 독일 국방장관 등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해 이들을 형사처벌까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독일군은 사진 속 인물 중 2명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입고 있는 옷이 알아서 디자인을 바꾼다면, 아침 저녁 기분에 따라 모습도 달라지고 한 벌로 여러 벌의 효과도 낼 수 있겠죠?
바로 이런 옷이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영국 디자이너 후세인 칼라얀의 작품으로 선보였습니다.
모델이 입고 나온 롱스커트가 관객들의 눈앞에서 미니스커트로 변합니다.
옷의 모양이 바뀌어 완전히 다른 옷이 되는가 하면, 입고 나온 옷이 아예 사라져 버립니다.
옷에 달린 마이크로칩으로 조종되는 이 옷들은 '모션 드레스'라고 명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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