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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개막된 2006 대구사진비엔날레 관람객이 23일까지 3만 3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대구 사진 비엔날레에는 지역 뿐 아니라 타 시도에서도 단체 입장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주말까지는 5만 명 이상의 관람이 예상됩니다.
특히 독일의 시사주간지인 슈테른이 이번 비엔날레에 참가한 작가와 작품을 특집판에 소개하기 위해 취재하는 등 외신과 해외 작가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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