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치즈바이트' CF 등으로 얼굴을 알린 신인 박민영이 대한항공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대한항공과 계약기간 6개월의 TV광고 전속모델 계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박민영은 윤정희, 정유미 등에 이어 대한항공의 '얼굴'로 활약하게 됐다.
박민영이 모델로 선 광고는 11월 이후 전파를 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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