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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10.17 18:02
가을 수확철을 맞아 발열성 질환자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쯔쯔가무시 환자는 17명, 신증후군 출혈열 환자는 19명으로 이들 대부분이 지난달과 이달에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국은 가을걷이를 할때 긴 옷을 입고 풀밭에 눕지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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