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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식중독 위기경보 '문자서비스'

김호선

입력 : 2006.10.17 13:14|수정 : 2006.10.17 13:15


올해 12월부터 일선 학교의 영양사와 보건교사, 행정실장, 교장 등 학교급식 관리 담당 교원에게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통해 식중독 위기 경보상황이 전달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중독 위기경보 발령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1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과 주의, 경계, 심각단계 등 4단계로 나누고, 시 교육청은 각 단계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를 통해 학교 현장의 영양사와 보건교사, 교장 등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