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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교역 물자 오히려 늘어난 듯"

유재규

입력 : 2006.10.13 16:33


북한의 핵실험 발표 이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세관의 북중 교역 물자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현지의 한 대북소식통은 이에 대해 "북한이 안보리 결의안 통과에 대비해 물자 비축 차원에서 중국에서 물자 구매를 늘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