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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10.12 18:36
지난해 4월 대형 산불에 소실된 양양 낙산사 동종이 새로 제작돼 낙산사로 옮겨집니다. 낙산사는 소실된 동종을 재현하는 작업이 끝나 새로 만든 동종을 오는 16일 제작 장소인 충북 진천의 성종사에서 낙산사로 옮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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