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쥐었습니다. 어제(11일)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로 전체 3승 2무로 이란과의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본선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골 결정력 부족에 엉성한 수비 등 묵은 숙제는 그대로였다는 평가네요.
어제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가 승리를 거두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범호의 연타석 홈런으로 한화가 기아를 6대4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팀이 반드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는 징크스는 계속되겠죠?
두산의 박명환 선수가 이승엽 선수가 있는 요미우리에 입단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은 이승엽 선수의 강력 추천 때문이라고 하네요.
<연예>
가수 비가 '월드투어'를 통해서 1060억 원의 경제적인 수익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티켓 판매액 560억 원, 공연 판권 200억 원, DVD 소프츠 50억 원 등 총 1060억 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rain's coming'이라는 비의 월드투어는 오는 12월부터 6개월동안 12개국 도시에서 총 35회에 걸쳐 진행된다고 합니다.
연예인 축구단 '슈퍼스타즈'는 11월 4일 뚝섬 유원지에서 축구대회를 열어서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한다고요. '슈퍼스타즈'의 단장인 정준호 씨는 이달 말 '사랑의 밥차'를 몰고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