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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수륙양용보트 만든 촌부

입력 : 2006.10.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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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는 초라하고 어설퍼 보이지만 땅에서는 물론 물에서도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보트입니다.

게다가 이 수륙양용 보트를 만든 사람은 75세의 시골 촌부.

중국 후난성에 사는 이 할아버지는 이 보트로 가족들과 중국 일주를 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 '나라고 못할쏘냐'.

수륙 양용차 제작에 나섰다는데 잠수함까지 만드는 실력파도 있었다네요.

미국 오리건주에서는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는데요.

식물인간 판정을 받은 한 소년이 무려 22개월 만에 기적처럼 다시 깨어났다고 합니다.

지난 2004년에 이렇다할 이유 없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22개월 동안 인공호흡 장치에 의지한 채 간신히 생명을 유지해 왔다는데요.

22개월 만에 의식을 되찾은 소년의 기적에 대해 의사들 조차 원인을 알아내지 못했다는데 끝까지 아들을 포기하지 않은 부모의 지극한 사랑 때문이 아닐까요?

미국의 한 패션디자이너가 선보인 장신구입니다.

머리 부분에 박힌 금박 크리스탈이 매우 인상적인 이 브로치는 실제 살아있는 바퀴벌레로 만들었다는군요.

'독창적'이라는 평가와 '혐오스럽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여섯 살배기 강아지가 맛있게 마시고 있는 것은 바로 맥주입니다.

생후 3개월 때 주인이 따라 준 맥주 한병을 다 마셔버린 이 강아지는 지난 6년 동안 맥주를 즐겨 마셔 왔다는데요.

이틀에 한 병 꼴로 맥주를 즐기는 이 강아지의 별명은 그래서 '맥주'라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