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큰 동요 없는 모습.
핵실험 발표 이후 도리어 순매수.
그러나 아직 매수 반전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분석.
외국인이 9월초부터 꾸준히 순매도를 보여온데 반해 순매수 물량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
핵실험 리스크가 외국인들을 충분히 겁주지(?) 못하는 와중에 외국인들의 신흥시장 포트폴리오 조정 여부가 향후 주가에 또 다른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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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일 |
코스피 (전날대비) |
외국인 매매(백만) |
다우존스 (전날대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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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1371.43(+11.40) |
-28,478 |
11,718.45(+2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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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
1371.41(-0.02) |
+14,841 |
11,679.07(-3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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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1374.22(+2.81) |
-56,494 |
11,670.35(-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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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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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7.34(+56.99) |
북한 핵실험 발표/ 다우 최고치 랠리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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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1352.00(-22.22) |
+99,524 |
11,850.61(+12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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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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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6.69(+16.08) |
다우 사상 최고치 3 거래일 째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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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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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0.21(-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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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1348.86(-3.14) |
+38,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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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진행중 |
확인된 바는 아니나 외국인이 대만과 중국 등 아시아 투자 자금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한국시장에서 총 자산의 1% 정도까지 내다 팔수 있다는 불안감 확산.
(금액으로는 4-5조원 규모)
다우 존스 지수는 미국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유가하락, 물가안정등이 겹치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며 큰 장이 올 것을 예고하고 있음.
그러나 북핵리스크등으로 우리 나라는 다우에 동조화 하지 못하고 글로벌 증시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오는 12일로 예정된 옵션 만기일도 문제.
만기 차익거래 물량이 쏟아지면 현물시장에도 악영향.
만에 하나 핵실험과 겹치기라도 하면 그동안의 상승 피로감등 겹치면서 단기적으로 큰 조정이 올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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