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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이후 증권회사 내부거래 65건 적발

정준형

입력 : 2006.10.07 17:20


외환위기 이후 증권회사의 내부거래 적발 건수가 모두 65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정경제부가 열린우리당 우제창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1997년 이후 증권회사의 내부거래 적발건수는 모두 65건으로, 금액은 248억2천만원에 달했습니다.

연도별로는 2002년이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2003년 10건, 지난해 9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