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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 정상, 11월에 재회담"

유재규

입력 : 2006.10.06 10:05


일본과 중국 정상이 8일 회담에 이어 다음달 18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 때 다시 만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는 양국 정상 교류를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8일 베이징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를 만나 이들의 조기 일본 방문도 요청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