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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받으러 쫓아온 택시기사 흉기로 찔러
정연
입력 : 2006.10.05 14:03
인천 계양경찰서는 택시비를 받으러 집으로 쫓아온 택시 기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살 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씨는 5일 아침 8시 반쯤 택시 요금을 내지 않고 내린 뒤 자신을 쫓아온 택시 기사 51살 서모씨의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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