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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제 4338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한명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계인사와 주한 외교사절, 시민 대표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한 총리는 "우리는 수많은 시련과 도전에도 꿋꿋하게 민족의 역사를 이어왔다"면서 "우리 역사를 왜곡하려는 움직임에 맞서 우리의 영토와 역사주권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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