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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10.02 18:13
추석 연휴 동안 부산항은 추석 당일만 휴무를 갖습니다. 추석 당일이라도 이틀 전에 요청한 작업에 대해서는 하역작업을 지원한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마산항은 추석 당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휴무로 결정됐지만 컨테이너 화물은 정상적으로 하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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