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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10.02 15:08
감사원은 '바다이야기'를 포함한 사행성 성인 게임 실태 감사와 관련, 2일 오후 유진룡(劉震龍) 전 문화부 차관을 불러 조사중이 라고 밝혔다. 유 전 차관은 지난 2002년 2월 게임장 경품용 상품권 제도 도입 당시 문화부 주무국장인 문화산업국장으로 재임중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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