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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석
입력 : 2006.09.29 14:01
원로 도예가 소정 한익환 선생이 28일밤 향년 85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소정 선생은 1921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출생했으며, 중국 길림사도대학 예과를 중퇴하고 1946년 월남했으며, 최근까지 활발한 도예활동을 해왔습니다. 빈소는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월 1일, 장지는 파주 동화경모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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