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6.09.29 09:53
주요 군사시설이나 발전소 같은 국가기간시설의 경비를 로봇이 대신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민관이 함께 순수 국내 기술로 로봇 경비병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로봇은 수상한 침입자가 접근하면 형체 인식 시스템으로 추적해 암구호를 요구합니다.또 유사시 사격도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개발 로봇 경비병,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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