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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집중호우로 도로가 유실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던 한계령 구간이 29일부터 정상 소통됩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인제에서 양양을 잇는 44번 국도 한계령 구간 40km에 대한 응급 복구가 완료돼 29일부터 차량 운행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단풍 관광철과 추석 연휴를 앞둔 동해안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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