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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이버 외교단 '반크', 직지 홍보 나서

입력 : 2006.09.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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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 홍보에 나섭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이철희 관장과 반크 박기태대표는 27일 온-오프 직지 세계화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직지의 세계화 홍보활동을 공동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100여 개국에 1만 8천여 명의 회원을 둔 반크는 2002 한·일 월드컵 알리기와 일본해 명칭 동해로 바꾸기 운동을 벌인 데 이어서 직지를 세계 무대에 홍보하게 됩니다.

(청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