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은 전국에 8개팀을 파견해 정부 고위관리와 금융기관장들의 부패실태를 조사하고 있다고 중국 공산당 중앙 기율검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간이성 기율검사위 상무위원회 비서장은 8개 팀 가운데 5개 팀은 지방 성과 자치지역, 대도시에서 정부 부문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은행과 보험사, 국영기업 등도 조사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간 비서장은 이번 조사는 반부패투쟁의 연장선상에서 지방 관리와 영도간부들이 중앙정부의 정책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