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노동신문에서, 일본이 3번째로 한반도 감시 정찰위성을 발사한 데 대해, "조선반도와 아시아에 대한 재침 준비의 일환으로, 명백히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 일본 군국주의 세력의 재침 책동이 날로 엄중해 지고 있는데 대처해, 북한은 필요한 자위적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일본은 지난 11일 지상 1m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고성능 정보수집위성을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