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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영화감독, 평론가와 몸싸움

입력 : 2006.09.26 09:54|수정 : 2006.09.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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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내 영화를 욕하다니!'

독일의 한 영화 감독이 평론가들과 주먹 다짐을 벌여 화제입니다.

그것도 한 명도 아닌 다섯 명 씩이나.

영화 시사회도 열기 전에 자신의 영화에 대해 악평을 쏟아낸 것에 발끈했다는데요.

이 감독은 권투 한 판으로 평론가들과 이런 저런 오해를 풀었다고는 하지만 어째 영화 홍보를 위한 짜고 치는 고스톱 냄새가 좀 나네요.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키 165cm에 몸무게 100kg인 12살짜리 소녀.

체중 때문에 고민하던 이 소녀가 선택한 것은 지방흡입 수술이었는데요.

소녀는 수술이 성공한 뒤 무려 27kg이나 감량해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어린 나이에 이런 수술을 하는 것이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합니다. 

편안하게 누워 있는 이 조각상의 정체는 뭘까요?

놀랍게도 빵입니다.

샤론 바커라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신체 모양을 본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전시가 끝난 뒤에는 관람객들에게 이 빵 조각상을 뜯어 먹어도 좋다는 이색 행사까지 마련했다고 합니다.

순수한 예술 작품으로 이해한다는 네티즌들도 있었지만 못 볼 걸 봤다는 반응도 있네요.

계란이 익는 방바닥.

찜질방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국 퉁더위에는 이유없이 뜨거운 집이 있다고 하는데요.

누전 때문일 것으로 추측하고는 있지만 지하에 유독 가스 때문에 폭발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이웃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