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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때 교통사고 사상자 24% 높아

이대욱

입력 : 2006.09.24 13:45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001년부터 5년 동안 추석연휴 기간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백건 당 사상자가 195명으로 평상시보다 24.2%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측은 백건당 사망자수 또한 추석연휴기간이 3.4명으로 평상시 3명에 비해 13.3%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평사시 사고와 비교해 차량 정체를 피해 새벽시간대에 운전하면서 졸음으로 인한 사고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