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허리는 28인치, 허벅지는 35인치.
주위 사람들에게 '인간 코끼리'라고 불리는 이 여성은 희귀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은 전 세계에서 약 200명 정도 밖에 없는 질환으로 하반신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 '프로테우스 증후군'입니다.
이 여성은 TV에 직접 출연해서 자신과 같은 장애인들을 놀리지 말라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습니다.
주차를 어디다 했는지 잊어버리신 적 있으십니까?
영국에는 건망증 때문에 자동차를 8개월 동안이나 찾지 못했던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는 길거리에 자동차를 주차했다가 그 위치를 기억하지 못해 결국 집으로 돌아와 버렸는데요.
결국 지역 주민이 버려진 차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잃어버린 차를 찾게 됐다고 합니다.
8개월만에 버려진 자신의 자동차와 극적인 만남을 가졌는데 앞으로 이 남자는 주차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지도를 가지고 다닐 거라고 합니다.
밤 사이 날아온 자동차가 우리집 2층 욕실에 박혀버린다면 기분이 어떨까?
미국 뉴욕주의 한 주택에 과속으로 달리던 자동차가 날아와 2층 벽에 범퍼만 나온 모습으로 박혔습니다.
이런 황당한 사고가 난 이유는 운전자가 약 180km의 속도로 달리다가 언덕에서 미끄러져 날아버렸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자동차의 운전자는 숨을 거두었는데 집주인은 자신이 욕실에 있었으면 정말 큰 화를 당할 뻔 했다며 놀란 가슴을 쓰러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