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미 국무부 차관보가 이번주 유엔 총회장에서 북한이 참석을 거부하더라도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다른 북핵 6자회담 참여국 대표들과 만나 회담 재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힐 차관보는 북한이 6자회담 거부 이유로 금융제재를 내세우는 것이 실제 이유인지 분명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북미 양자대화에 대해 늘 만날 용의는 있으나 6자회담을 대체하거나 다른 참여국을 배제할 생각은 없다며 6자회담 틀 내 양자회담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