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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위안 환율 융통성 확대 촉구 성명

한주한

입력 : 2006.09.17 11:12


G7 즉 선진 7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는 중국이 위안화 환율의 변동성을 확대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는 "경상 흑자가 큰 신흥국들이 환율에 더 많은 융통성을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특히 중국이 그렇다"고 지적했습니다.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는 지난 4월 회동 때에도 비슷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중국이 추가 조치를 취할 것도 촉구했지만 이번 성명에는 이를 빼 강도를 완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