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 우려
제13호 태풍 '산산'이 점차 한반도에 다가서면서 오전 8시를 기해 제주도와 제주도전해상,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또 남해서부먼바다와 남해동부앞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18일까지 제주도와 강원영동, 영남지방에는 50에서 최고 150mm, 전남지역에도 최고 100mm가량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강원영동과 영남, 제주지방에는 바람까지 거세게 불겠고 영남 해안지방은 침수도 예상된다면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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