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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의자 조립 공장에 불
최희진
입력 : 2006.09.16 16:01
16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의자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2층 작업장 내부 130여평과 의자와 집기류 등을 태워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작업장에 아무도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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