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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구 부품공장에 불…직원 4명 다쳐
최희진
입력 : 2006.09.16 12:40
16일 새벽 0시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가구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직원 49살 김 모씨 등 4명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목재 재단기계와 공장 내벽 일부를 태워 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재재단기에서 튄 불꽃이 목재가루에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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